[난장뜨기 데스크] F-35A 도입반대 운동은 한국 적폐청산 운동의 핵심고리이다.
적폐의 본질은 친미, 친일이 그 본질이다.
오창청년마을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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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뜨기 데스크] F-35A 도입반대 운동은 한국 적폐청산 운동의 핵심고리이다.

적폐의 본질은 친미, 친일이 그 본질이다.
우리 사회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왜 전쟁무기가 필요한가? 일본의 노골적 재침의 뿌리는 무엇인가? 우리의 근현대사가 말해주고 있듯, 한국은 친일 청산에 실패하고 외세의존적 지배질서가 70여년간 계속돼 왔다.

지소미아 폐기에 비명을 지르고 있는게 누구이고, F-35A 도입반대 운동에 침묵하고 있는게 누구이며, 조국 법무장관 임명에 총궐기하여 반대한 세력이 누구인가!

F-35A 도입반대 운동은 한국사회 적폐의 본질인 친일, 친미 청산의 핵심고리이기 때문이다.

↑↑ F-35A 도입반대 청주성안길 거리서명 11일차


< 성 명 >
F-35A 도입은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 철수 투쟁 총폭발의 도화선

F-35A 추가도입은 민주 진보세력의 거대한 저항과 분노의 벽과 마주하게 될 것


F-35A 스텔스 전투기 추가 도입반대 1인 시위 13일차

언론은 F-35A가 추가로 청주기지 도착 예정을 일제히 보도하였다.
경악을 넘어 분노가 인다.

이는 자신의 입으로 선언한 4.27 판문점선언과 9.19평양선언 및 군사합의를 배신하는 것이며 그 성명을 지지한 평화세력의 자존심과 생존 문제의 자기결정권을 유린하는 행위이자 무참히 짓밟는 심각한 배신행위이다.

평화애호 세력의 분노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국민들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굶어죽는 국민이 속출하고 있는 이때, 동족을 살육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국민 혈세를 쓰고 있는 세력의 머릿속을 의심하고 있다.

대체 어느 나라 군대인가?

동북아 군사균형을 심각하게 흔들 수 있는 핵심 전력을 추가 도입한다는 것은 전쟁 위협 뿐아니라 동북아 군사 균형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민주 진보세력의 저항은 결코 F-35A기 도입반대에서 머무르지 않을 것이다. 이 엄청난 문제의 그 원인인 주한미군을 향하게 될 것은 불문가지이다.

민주 진보세력의 고민의 핵심은 수 십년간 지속적으로 한반도 정세를 긴장시키고, 전쟁연습을 계속 벌여온 주한미군의 철수여부에 있다.

얼뜨기란 조롱 속에 남의 장단에 춤을 춰온 전쟁세력의 불장난이 전쟁세력의 중심을 이루는 주한미군 철수로 향하는 것은 평화를 바라는 민주 진보세력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문제이기도 하다.

F-35A 추가도입의 거대한 분노는 주한미군 철수요구로 향하게 되고 총폭발을 불러올 것이다.

170만 충북도민은 물론 민주 진보세력, 세계 평화애호세력은 일제히 주한미군철수를 요구할 것이고, 거대한 저항의 도화선이 될 것이다.

F-35A 추가도입 즉각 중단하고, 모든 전쟁무기 도입 철회하라!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 철수하라!!

2019. 8. 19.

170만 충북도민의 자주와 평화의 여망과 함께하는
F-35A 도입반대 충북 청원주민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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