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토착왜구 최후의 보루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26년 야만적 노동자 탄압은 청산되어야 한다.
손종표 기자 / 2020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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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토착왜구 최후의 보루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26년 야만적 노동자 탄압은 청산되어야 한다.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017년 8월 28일 접수한 한국타이어 노동자 탄압 관련 문제부터


↑↑ 한국타이어 노동자 탄압 관련 문성현 노사정위원장에게 2017. 8. 28 접수한 청원서
↑↑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 위원장이 2018년 11월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첫 회의를 마친 뒤 춘추관에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타이어 노동자 탄압 관련 문성현 노사정위원장에게 2017년 8월 28일 접수한 청원서
↑↑ 한국타이어 노동자 탄압 관련 문성현 노사정위원장에게 2017년 8월 28일 접수한 청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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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표 기자 / 202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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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산업화 재현 결국 박근혜는 규제 타파만 외치다가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서 아무런 진전을 이룩하지 못한 채 탄핵 국면을 맞이했다. 특정 정부의 경제 성적은 정치나 사회 등 다른 분야와 달리 비교적 수치로서 냉정히 평가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명박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에 이르는 보수 정당 집권 시기 경제 성적은 형편없이 초라했다. 거의 모든 지표에서 보수 세력 스스로 ‘잃어버린 10년’으로 부른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보다 한참 못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장하성 교수가 언론 칼럼을 통해 발표한 수치는 이 점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손종표 기자 / 202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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